헝가리 관광청 한국 사무소로 선정된 아비아렙스 코리아가 이달부터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 업무를 시작한다.
아비아렙스 코리아의 이은경 대표는 “헝가리는 독특한 문화와 자연 경관으로 한국인 방문객이 매년 증가하는 시장 중 한 곳”이라며 “여행 업계 지원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소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헝가리를 한국인이 가장 방문하고 싶어하는 유럽 내 핵심 국가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헝가리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2017년 헝가리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 수는 140,769명으로, 전년 대비 23.3%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