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CEARA)주 주도 포르탈레자(FORTALEZA)시 및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폭동이 확산됨에 따라 불한정한 치안을 우려한 외교부가 여행객의 폭동 발생 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폭동은 교도소 내 휴대폰 반입 금지 등 세아라(CEARA)주 교도소의 관리 엄격화 방침에 반발한 세아라주 내 범죄조직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9년 1월7일 현재 36개시의 관공서와 은행, 버스 등에 방화하거나 폭탄물을 투척하는 등의 폭동이 127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