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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8호 2026년 05월 04 일
  • [종합] 포르탈레자 지역 폭동 발생, 브라질 북동부 ‘여행 주의’



  • 김미현 기자 |
    입력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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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CEARA)주 주도 포르탈레자(FORTALEZA)시 및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폭동이 확산됨에 따라 불한정한 치안을 우려한 외교부가 여행객의 폭동 발생 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폭동은 교도소 내 휴대폰 반입 금지 등 세아라(CEARA)주 교도소의 관리 엄격화 방침에 반발한 세아라주 내 범죄조직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19년 1월7일 현재 36개시의 관공서와 은행, 버스 등에 방화하거나 폭탄물을 투척하는 등의 폭동이 127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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