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28개 항공사의 글로벌 동맹체인 스타 얼라이언스는 지난22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19 New year’s Seminar’를 개최했다.
의장국인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한 스타얼라이언스 주요 회원항공사들은 여행사·관광청 등 주요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소속 항공사 소개 및 최신 뉴스들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중석 아시아나항공 한국지역본부장은 “지난해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에 많은 도움을 준 업계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스타얼라언스와 함께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97년 루프트한자독일항공과 에어캐나다, 스칸디나비아항공, 타이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등을 주축으로 설립된 스타얼라이언스는 28개 항공사가 총 191개국가, 1300여개 공항에서 매일 1만8400편의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는 최대 항공 동맹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