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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6호 2026년 04월 06 일
  • [종합] 액티비티의 진수 ‘세부’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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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필리핀 여행 최적기로 평균 기온 17도 안팎의 선선한 날씨 속에서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기 위한 여행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힘입은 항공사의 탑승 실적을 알아보자.

 

 

국적 FSC인 아시아나항공(71.3%)과 대한항공(53.5%)은 비교적 짧은 거리의 노선인 만큼 LCC의 가격 경쟁에 밀려 평균 탑승률(80.0%)보다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대한항공은 탑승여객 대비 좌석의 공급과잉으로 인해 가장 낮은 탑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국적 LCC와 외국항공사는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편수(14회)를 제공한 진에어와 제주항공은 각각 87.8%, 91.6%를 기록했다.

 

 

필리핀항공은 94.1%로 가장 높은 탑승률을 달성했으며, 세부퍼시픽에어의 탑승률도 82.0%로 평균 탑승률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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