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카와 전세기
대한항공이 오는 6월1일부터 10월26일까지 홋카이도 제2의 도시 아사히카와에 정기편 전세기를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천~아사히카와 노선의 취항으로 인천~홋카이도 지역의 노선을 기존 인천~삿포로 주14회에 더해 총 주19회를 운항하게 돼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하게 됐다.
부산~도야마 운항
에어부산이 5월5일부터 부산-일본 도야마 노선의 부정기편을 왕복 8회 운항한다.부산에서 오전 8시5분 출발, 도야마에서 오전 11시 출발한다. 비행시간은 약 2시간이 소요된다.
‘중소여행업’ 간담회
광화문포럼(회장 이장한)은 지난 14일 60여개 중소여행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코리아나호텔에서 ‘중소여행업 상생방안-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생존전략’을 주제로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여행업체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행업 오피니언리더 그룹인 광화문포럼이 중소업체들의 상생방안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