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은 카타르와 쿠웨이트에서 지난 7일과 오는 8일 양일간 개최되는 ‘2019 중동 여행·관광업계 중동지역 순회설명회’에 참가해 의료관광 및 럭셔리관광 등 서울관광 매력을 홍보하고 있다.
서울은 다양한 관광 매력물과 함께 우수한 의료기술 및 환경으로 중동지역 의료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구매력이 높은 부유층, 실버세대 및 특수층에게도 프리미엄 관광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7년 서울 방문 의료관광객은 20만여 명으로 ‘13년 13만여 명 대비 51.6%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