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부터 7일까지의 인천-방콕 노선 탑승률을 확인한 결과, 평균 탑승률 84.2%를 기록하며 매출 증진에 상당 부분 기여하고 있는 ‘알짜 노선’임을 입증했다. 가장 높은 탑승 실적의 주인공은 대한항공으로 94.6%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아시아나항공(89.8), 티웨이항공(88.0%), 진에어(84.0%)의 순으로 확인됐으며, 80% 중반대를 기록한 제주항공을 제외, 나머지 항공사들은 80% 이하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이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