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협회중앙회 여행공제회(회장 윤영호)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제회 규정 개정 승인을 받음에 따라 5월 1일부터 ‘관광공제회’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관광공제회는 기존의 여행업자에 한정됐던 보증상품(영업보증, 지급보증, 계약보증)에서 신규 공제 상품(입찰, 선급금, 하자)을 도입하고,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해 회원사의 공제보증 가입 편의성을 높이는 등 다양한 회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관광공제회 명칭 변경(확대 개편)은 올해 두 차례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공제회 활성화를 위해 사업 범위 확대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고, 관련 규정 개정을 문화체육관광부가 승인함으로써 이뤄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