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23일부터 29일까지 인천~중국 창사 노선의 탑승률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운항 횟수(주20회)의 변동 없이 탑승여객은 10%(293명) 증가한 3848명을 기록했다.
분석일자 기준 운항중인 항공사는 총 4곳으로, 국적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중국 국적기인 중국동방항공과 중국남방항공이 운항중이다. 이 4개사가 주마다 공급중인 항공좌석은 총 5173석으로, 그 중 가장 많은 좌석을 공급한 항공사는 중국동방항공(2086석)이다.
탑승률로 확인했을 때에는 중국남방항공이 78.4%로 가장 높았으며, 뒤이어 중국동방항공(76.6%), 대한항공(75.6%), 아시아나항공(67.9%)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