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부로 조현서 제이파크아일랜드 한국지사장이 본사 부사장으로 발탁됐다. 7월1일은 제이파크아일랜드가 10주년을 맞이하는 날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제이파크아일랜드 관계자는 “이번 인사로 인해 제이파크아일랜드 내 한국 입지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020년에는 제이파크아일랜드 보홀이 문을 열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