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행업협회(이하 KATA)가 지난 6월25일 BSP체제를 여행사 친화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제1차 BSP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 회의에서는 세계여행업협회연맹(WTAAA) 이사회 참석 결과 및 2010년 이사회 한국유치, 판매대리점계약(PSAA)에 대한 불공정약관 심사청구 진행상황, 2019 PCI DSS 준수관련 재평가 안내, 그리고 금년 전반기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건의 및 요청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여행사친화적항공사 시상식은 금년에는 KATA 정기총회(11월말) 2부 행사로 여행사 친화적 호텔시상, 지자체 특별회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과 연계해 확대 발전시키기로 했다.
오창희 KATA 회장은 “항공권 발권 및 정산 등 항공사들과 상시적인 업무소통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항공담당부서장으로 구성된 BSP위원회 활동으로 BSP체제가 더욱 여행사친화적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SP위원회 제1대 위원장 : 최미숙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실장
△BSP위원회 위원 : 김천사 세방여행 실장(간사), 유경애 노랑풍선 부장, 이경인 롯데관광개발 이사, 윤경주 롯데제이티비 부장, 김애란 모두투어네트워크 이사, 강선옥 에스엠컬처앤콘텐츠 본부장, 이경임 온라인투어 이사, 한경연 일동월드와이드 이사, 박정현 인터파크 부장, 유희정 참좋은여행 부장, 한혜윤 하나투어 이사, 박계선 혜초여행개발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