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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7호 2026년 04월 20 일
  • 관광공사 NEWS



  • 이원석 기자 |
    입력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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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기업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한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광기업지원센터는 기존 공사 서울센터에 위치한 관광벤처기업 입주공간인 관광벤처보육센터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관광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전문상담과 컨설팅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운영된다. 인사, 재무, 창업, 법률, 특허, 마케팅, 투자유치 등 경영과정에서 다양한 문제점을 겪는 관광기업은 공사 서울센터 7층 관광기업지원센터에 상주하는 전문 컨설턴트(3인)와 상시적인 전화 및 내방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사안에 따라 심층 상담이 필요한 기업들에게는 분야별 외부 전문 자문단(50여 명)을 통해 심화 컨설팅을 제공한다. 아울러 컨설턴트와 자문단이 직접 기업을 찾아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현장 방문 상담도 실시한다.

 

‘일주일 살아보기 시즌2’ 모집

한국관광공사는 장기간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 트렌드를 활용해 여름 휴가시즌 대한민국구석구석 ‘일주일 살아보기(시즌2)’ 이벤트를 추진했다. 일주일 살아보기 이벤트는 장기 체류형 국내여행 문화 향상을 위해 작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참여가 확정된 이들에게 총 6박7일의 숙박을 지원하는 대국민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7월29일부터 9월1일 사이 6박7일간 국내 5개 도시(경주, 영월, 충주, 보성, 남해) 여행계획을 세워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대한민국구석구석 누리집과 앱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최종 10개 팀이 선정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일까지다. 한편 공사는 관광벤처 숙박중계 플랫폼인 스테이폴리오 및 시골하루에서 추천하는 지역문화를 담은 독특한 숙소들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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