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입국자수가 45만 명을 돌파하며 중국시장을 추월했던 다낭에 대한 선호도가 3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2019년 패키지 시장에 대한 의존도는 전년대비 떨어지고 있지만 개별여행객들의 증가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낭의 주요 경쟁 요인으로는 2015년 이후 LCC들이 집중 취항해 현재는 데일리 30편 정도의 직항 편이 운항하고 있어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고, 4시간 정도의 비행시간은 태국, 발리 등에 비해 1시간 정도 짧아 방문하는 고객들이 항공이용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
또한 동남아 다른 지역에 비해 안전한 치안과 저렴한 물가, 한국에 우호적인 베트남의 분위기 역시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지속적으로 수많은 호텔들이 건설되고 도시가 정비되는 것 또한 다낭의 장점이다.

이에 발맞춰 애스콧사는 올해 3월 다낭에 ‘시타딘 블루코브 다낭’을 오픈했다. 애스콧(Ascott)이 다낭에 처음으로 건설한 시타딘 블루코브 다낭은 다낭 국제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패키지 여행객들뿐만 아니라 개별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상승 중이다.
세계 최고의 레지던스 호텔 브랜드인 애스콧사의 노하우가 집약된 시타딘 블루코드 다낭은 총 548개의 객실로 구성돼 있으며 비즈니스를 위한 고객뿐만 아니라 장기 투숙 고객을 위한 스튜디오와 원 베드룸, 투베드룸, 쓰리베드룸 타입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객실은 크게 4가지 스타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스튜디오 디럭스 룸은 총 380객실, 주방시설 뿐만 아니라 넓은 거실을 보유한 원 베드룸은 140객실이 있다.
그 외에도 28개의 투 베드룸과 쓰리 베드룸은 두 가족이 머물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다양한 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각종 인센티브 행사가 가능하다.
호라이즌 카페에서는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으며 한식 또한 배치돼 있다. 점심과 저녁에는 단품 요리가 준비되며 여행을 마치고 분위기 있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시타딘 블루코브 다낭에 체류하는 고객들을 위해 로비 라운지가 운영되고 있으며 웰컴 드링크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다.
넓은 휘트니스 센터와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높은 24k 황금 인피니티 풀은 다낭을 찾는 분들에게 골든브릿지 만큼의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시타딘 블루코드 다낭의 애스콧사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호텔리어들이 배치돼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호텔 안에 K마트가 위치하고 있어 기념품 및 가벼운 스낵을 구입하기에도 좋다.
시타딘 블루코드 다낭은 다낭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재방문 고객들에게도 최고의 서비스와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다.
여행의 즐거움은 편안한 숙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트렌드에 부합할 수 있는 호텔이 시타딘 블루코드 다낭이라고 생각하며 다낭을 찾아주시는 한국의 고객들이 시타딘 블루코드 다낭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기대한다.
박정규
트래블마케팅서비스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