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연휴가 포함된 지난 10~16일 사이 김해→다낭 노선의 탑승률을 확인한 결과, FSC와 LCC 모두 80%에 상회하는 고른 탑승률을 보이며 연휴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수요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적항공사 중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이 김해~다낭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외국항공사로는 유일하게 베트남항공이 운항 중이다.
평균 탑승률은 84.3%로, 베트남항공이 92%로 탑승률 1위를 기록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