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관광국(JNTO)서울사무소는 1일부로 기타자와 나오키(北澤直樹/ 사진)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나오키소장은 1974년생으로, 2006년 컨벤션유치부 어시스턴트 매니저를 시작으로, 북경사무소와 뉴욕사무소, 해외프로모션부 동남아 그룹 매니저를 거쳐 서울사무소장에 취임했다. 전임 정연범 소장은 2019년 11월 부임 후 약 1년 8개월간 서울사무소를 이끌어 왔으며, 본부로 발령받았다.
<사진 제공=JNTO 서울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