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성<사진> 前서울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가 경기관광공사 신임사장 후보로 내정됐다.
이 신임사장 후보는 지난 33년간 한국관광공사에서 근무했으며 부사장으로 퇴직했다. 이후 지난 2018년 4월 서울관광재단 초대 대표이사로 임명돼 올 상반기까지 근무했다. 이 신임사장후보는 한국외국어대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관광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기관광공사 사장직은 지난해 유동규 전임사장의 사임후 최근 황교익 맛컬럼리스트가 내정됐으나 본인이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공석으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