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국적 항공사 에어 아스타나가 지난달 29일부터 동계 일정으로 전환했다.
알마티-몰디브 노선은 주당 5회, 알마티-스리랑카 노선은 주당 4회의 전세기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알마티-방콕 항공편은 주당 3회에서 7회로, 알마티-푸켓까지는 주당 4회에서 11회로, 알마티-두바이 항공편은 주당 7편에서 12편으로, 아스타나-두바이 노선은 주당 6편에서 10편으로 확대했다.
뿐만 아니라 알마티-델리 노선은 주 11회, 알마티-제다 노선도 주 3회 운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