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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4호 2024년 07월 01 일
  • 스위스 항공, 취리히 취항...스위스상품, 다양성&편리성 기대

    스위스항공, '직항편 취항 기념' 쿠오니 신상품 출시



  • 취재부 기자 |
    입력 : 2024-05-02 | 업데이트됨 : 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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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항공(LX)은 5월7일 취리히-인천을 시작으로 신규 취항한다. 스위스 항공은 루프트한자 소속 항공사이며 이번 인천-취리히 노선에는 에어버스 A340기종으로 퍼스트, 비즈니스, 프리미엄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클래스 등 프리미엄 석 확대에 치중하였다. 또한 스위스 기차편과 연결하여 추가적인 맞춤 고객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항공스케줄은 다음과 같다.

 

LX 123 월/수/토   09:55 인천 출발       16:50 취리히 도착

LX 122 화/금/일   13:40 취리히 출발     08:25 +1 인천 도착

 

스위스 항공의 취리히 직항 노선 취항을 통해 스위스에서 일정을 시작하는 것이 더욱 쉬워짐에 따라 스위스 일주 상품 및 연계상품 역시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

동서남북 유럽 어디로든 연계할 수 있는 스위스의 지리적 장점과 시너지를 발휘해 한국 여행객들의 선택권 또한 넓어졌다. 이에 따라 스위스항공을 이용하는 루트는 유럽 여행의 강력한 옵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발 맞추어 스위스 관광청, 쿠오니툼라레 등 스위스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힘을 합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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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니툼라레는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있는 글로벌여행기업으로서 117년의 경험, 비교할 수 없는 현지 지식과 풍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현재는 한국을 포함하여 전세계 33개국에 위치한 1,850명 이상의 전문가들이 협업하여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체르마트 인터라켄 등 주요지역의 단독 호텔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위스 전문성과 고객서비스(CS) 등 축적된 노하우가 쿠오니의 큰 장점이다.

 

스위스 상품은 스위스 항공 취항으로 스위스에서 일정을 시작하는 것이 더욱 쉬워짐에 따라 상품구성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게 되었다. 동서남북 유럽 어디로든 연계할 수 있는 스위스의 지리적 장점과 시너지를 발휘해 한국 여행객들의 선택권 또한 넓어졌다. 이에 따라 스위스항공을 이용하는 루트는 유럽 여행의 강력한 옵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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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니가 추천하는 스위스 여행]

 

1일차         LX123 인천 출발(09:55)~취리히 도착(16:50)

2일차         취리히~루체른~그슈타트

3일차         그슈타트~브베이~로잔~제네바

4일차         제네바~몽트뢰(열차) 체르마트

5일차         체르마트~올롱

6일차         베른~블라우제 자연공원~취리히

7일차         취리히 시티투어~LX122 취리히 출발(13:40)

8일차         인천 도착(08:25)

 

 

기존 스위스 패키지 상품들은 매년 매회 동일한 관광명소를 반복하여 방문하거나, 높은 물가를 고려하여 저렴하고 오래된 호텔에 투숙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에 쿠오니툼라레는 오늘날 자유롭고 개성있는 여행트렌드를 반영하여 스위스항공 일정에 알맞은 6박8일 신규 스위스 모노상품을 출시했다.

 

신규여행상품의 첫번째 목적지로 친환경 청정마을 그슈타트(Gstaad)를 꼽았다.  그슈타트는 스위스내 인기 스키 리조트로 알려진 작은 마을이지만 최근 일류호텔과 미식 레스토랑에 세계 유명인사가 찾으면서 부각되는 관광지다. 최근 리모델링된 호텔과 새로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쿠오니툼라레는 경쟁력있는 요금으로 상품을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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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당상품은 전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제네바, 몽트뢰, 체르마트 등 스위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자연경관을 모두 만끽하고 난 뒤, 5성급 빌라팔라스(Villars Palace)에 자유시간과 숙박을 제공한다. 빌라팔라스는 100년의 전통과 역사를 보유한 호텔로 최근 리모델링이 완료되었으며 사우나와 터키식 목욕탕을 갖추고 있어 아름다운 경관과 휴식을 모두 취할 수 있다.

 

 스위스에 가장 핫한 SNS 성지로 떠오른 블라우제 자연공원(Naturpark Blausee) 또한 일정에 포함된다. 깊은 산속 우거진 나무사이 에메랄드빛 호수가 비추는 자연공원은 스위스의 목가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나 수차례 기차와 시내버스 환승이 필요해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곳이었다. 그러나 상품일정에 포함되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인생사진을 찍고 소장하게 됐다.

 

 

 

[지속가능한 스위스여행, 스위스테이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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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가능한여행이 부각됨에 따라 스위스는 ‘스위스테이너블’(swisstainable)인증제도를 도입해 관광명소, 교통수단, 호텔 및 레스토랑 등을 관리하고 있다. 이는 ‘스위스’에 ‘(sustainable)지속가능한’을 합친 말로써 여행자들이 손쉽게 지속가능한 관광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위해 만들어졌다.

 

스위스테이너블 라벨을 통한 지속가능성 인증 프로그램은 3단계로 운영되며, 숙박업소, 레스토랑 및 카페·바, 이동수단, 공원, 아웃도어 액티비티, 박물관, 농촌 관광 및 농가 상점 등에서 인증라벨을 확인하고 사용하면 된다. 인증 받은 시설들을 이용하는 것만으로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하는 동시에 탄소배출을 낮추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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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품은 스위스테이너블 인증호텔로 상품을 구성하는 한편 탄소배출이 낮은 기차여행을 일정내 포함하는 등 지속가능한 여행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스위스 항공의 직항편 취항과 더불어 쿠오니툼라레의 파트너십 체결로 더욱 짜임새있는 스위스 일정과 지속가능한 여행 등 스위스 여행상품의 질을 한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을 모으고 있다.

 

한편 스위스 항공의 한국 판매는 모기업인 루프트한자그룹 한국지사에서 총괄하며, 지난 2월 부터 국내 각 여행사와 플랫폼 등에도 부킹 시스템을 연동해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출처=쿠오니툼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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