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 파라다이스©모두투어
모두투어는 겨울 성수기를 맞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더욱 새로워진 '모두시그니처 싱가포르' 신상품을 선보였다.
싱가포르는 연중 따뜻한 열대 기후로 다양한 민족 문화가 공존하며 도시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이다. 싱가포르 2024년 12월 예약률은 2023년 동기대비 45% 증가했으며, 겨울 방학 기간 3명 이상 예약인원이 75%를 차지할 정도로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신상품은 머큐어 아이콘, 머큐어 부기스, 머큐어 온 스티븐 등 시내 중심에 위치하여 다양한 로걸 맛집과 쇼핑센터와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아코르 계열 월드 체인 호텔에 숙박하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핵심 관광지를 모두 방문하는 알찬 일정의 풀 패키지 상품과 하루 자유일정이 포함된 세미 패키지 상품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 상품 '[월드체인] 모두시그니처 싱가포르 5일'은 노팁·노쇼핑으로 현지 경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여유로운 일정과 월드 체인 호텔에 3박 연박으로 여행의 편안함과 품격을 높였다.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인 멀라이언 공원을 비롯하여 센토사섬,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차이나타운 등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방문하고, 최근 SNS상에서 핫플레이스로 인기가 높은 포트캐닝 공원 트리 터널과 헨더슨 웨이브 브릿지 등을 방문한다.
또한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버드 파라다이스'의 명소로 펭귄을 보며 즐기는 뷔페식 '펭귄 코브 레스토랑'을 비롯하여 칠리크랩으로 유명한 레드하우스, 미쉐린 빕구르망 송파 바쿠테, 딘타이펑, 카야 토스트 등 싱가포르 미식 여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특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신상품은 구랍 17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롯데원티비를 통해 선보였다. 방송 중 예약 고객에게는 센토사 인기 어트랙션인 쥬얼리 케이블카와 루지&스카이 라이드를 비롯하여 마담투소(이미지 오브 싱가포르 박물관), 가든스 바이 더 베이(클라우드 포레스트, 슈퍼 트리 전망대) 등 약 26만 원 상당의 인기 옵션을 특전으로 제공했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다가오는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가족 친화적인 명소가 가득한 싱가포르 신상품을 기획하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모두 시그니처 상품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시그니처’는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한국의 소비자 대상’ 시상에서 프리미엄 여행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