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인디아는 지난달 30일 인천-델리 항공편을 기존 주 4회에서 주 5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다. 매주 화, 목, 토, 일에서 금요일이 추가돼 양국간 여행객들이 더욱 유연한 일정 선택이 가능해졌다.
올해 인도의 관광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증편을 통해 양국 간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비즈니스 및 관광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에어인디아는 델리를 경유해 뭄바이, 첸나이, 벵갈루루, 푸네, 하이데라바드, 바라나시 등 인도의 주요 도시로 원활한 연결편을 제공한다. 주요 도시들은 풍부한 문화유산과 다채로운 관광 명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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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증편을 통해 에어인디아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더불어 승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접근성과 편의를 제공한다.
에어인디아는 현재 여객기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에어인디아를 통해 한국 여행객들이 인도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여행 경험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