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해외관광객]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11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2024년 동월(239만1140명) 대비 3.2% 증가한 246만7701명이 출국했다. 이는 2019년 동월 대비 118.1%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올 1~11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2680만명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101.6% 수준이다.


[방한 외래관광객]
2025년 11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2024년 동월(136만1076명) 대비 17.3% 증가한 159만6939명이 입국했다. 이 수치는 2019년 동월의 109.6%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11월에 가장 많은 방한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37.8만명)이다. 이어 일본(36.3만명), 대만(15.8만명), 미국(13.3만명), 필리핀(6만명)으로 집계됐다.
중국과 일본 시장은 2019년 동월 대비 각각 74.8%, 140.4% 회복했다. 대만, 미국, 필리핀시장은 2019년 동월대비 각각 154.9%, 161.3.4%, 143.9% 회복했다.
아중동시장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동월대비 111.9%, 구미주시장은 136.2% 회복했다.
1~11월 방한객은 1742만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5.4% 증가한 것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108.9% 회복했다. 시장별로는 중국(509만명), 일본(335만명), 대만(173만명), 미국(138만명), 필리핀(56만명) 순이었다.
<자료 : 한국관광데이터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