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랜드로 산다ⓒ세계여행신문
랜드 연합체 ‘랜드로 산다’가 12일 영진사이버대 2층 강의실에서 2026년 올해 첫 월례회를 개최하고 회원사 간 결속력 강화와 향후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월례회에는 전체 17개 회원사 모두가 참석하여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회원사 간의 끈끈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회의에서는 2대 회장 체제의 출범과 함께 올해 연합체가 나아가야 할 운영 방침과 주요 사업 계획이 공유되었다.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여행 시장 환경 속에서 랜드사들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영수 포인트투어대표ⓒ세계여행신문
한편, 랜드로 산다의 안정적인 운영과 업무 연속성을 위해 기존 실무진은 그대로 유지된다. 주홍민 사무국장과 정경찬 총무는 이번 2대 체제에서도 유임되어 이영수 회장과 함께 연합체의 실무 전반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박소정 기자>gtn@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