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에어부산은 지난 7일 오전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제12회 효 문화축제'에 참여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간식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에어부산 객실승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간식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과 교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에어부산
에어부산의 지역사회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매년 어버이날이면 지역 복지관을 직접 찾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3일에는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항공 안전 체험 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