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해외관광객]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2026년 4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2025년 동월(214만9577명) 대비 6.3% 증가한 228만5843명이 출국했다. 이는 2019년 동월 대비 101.8%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1~4월 누적 국민 해외관광객을 1062만명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105.0% 수준이다.


[방한 외래관광객]
2026년 4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2025년 동월(170만7113명) 대비 18.8% 증가한 203만명이 입국했다. 이 수치는 2019년 동월의 124.0%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4월에 가장 많은 방한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57만4천명)이다. 이어 일본(30만4천명), 대만(19만3천명), 미국(17만3천명), 필리핀(7만7천명)으로 집계됐다. 중국과 일본 시장은 2019년 동월 대비 각각 116.4%, 104.8% 수준으로 회복했다. 대만, 미국, 필리핀시장은 2019년 동월대비 각각 170.6%, 169.2%, 115.7% 수준으로 회복했다. 아중동시장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동월대비 113.8%, 구미주시장은 158.5% 회복했다.
1~4월까지 누적 방한 관광객은 전년동기 대비 21.4% 증가한 677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9년 동기간 대비 123.6% 회복으로 한 것이다. 시장별로는 중국(200만명), 일본(124만명), 대만(74만명), 미국(48만명), 필리핀(23만명)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