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가 고객의 여행 취향에 따라 맞춤형 휴양지를 추천하는 ‘나에게 딱 맞는 휴양지는?’ 기획전을 출시했다.
기획전은 총 4개 여행 타입으로 구성됐다. 맛과 볼거리를 함께 즐기는 로컬형, 리조트와 여유로운 일정에 집중하는 휴식형, 해변과 바다 풍경을 즐기는 바다 감성형, 도시 관광과 휴양을 함께 경험하는 도시 휴양형으로 구분해 고객이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상품을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A타입인 ‘맛과 볼거리 가득한 로컬형’은 현지 미식과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유형이다. 방콕·파타야와 다낭 등 미식, 쇼핑, 관광 요소를 두루 갖춘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B타입인 ‘느긋하게 쉬는 휴식형’은 이동 부담을 줄이고 리조트 중심의 여유로운 일정을 선호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세부·사이판, 하와이, 코타키나발루, 나트랑, 푸꾸옥 등 체류형 휴식에 적합한 대표 휴양지를 중심으로 마련했다.

발리 르기안 지역의 휴양형 호텔 솔리아 르기안 발리©모두투어
C타입인 ‘푸른 바다 감성형’은 해변과 바다 풍경을 중심으로 휴양지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푸껫, 발리, 보홀, 세부, 보라카이, 오키나와, 마나도 등 대표 해양 휴양지를 포함해 바다 휴양과 현지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D타입인 ‘도시+휴양 모두형’은 도심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마카오와 싱가포르 등 도시 인프라와 휴양 요소를 함께 갖춘 지역을 중심으로, 짧은 일정 안에서도 관광과 휴식을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지역 구성도 폭넓게 마련했다. 다낭, 푸꾸옥, 나트랑, 방콕·파타야, 푸껫, 괌·사이판, 오키나와, 발리·마나도, 보홀, 세부·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하와이, 싱가포르, 마카오 등 주요 인기 휴양지를 한데 모았다. 여기에 부산, 대구, 청주 출발 상품까지 함께 구성해 수도권 외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선택 편의도 높였다.
기획전 전용 혜택도 강화했다. 이번 기획전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즉시 할인 최대 10만 원 혜택을 제공하고, 올해 12월 31일까지 출발 가능한 얼리버드 특가 상품을 함께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여행 시기와 예산에 맞춰 주요 휴양지를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