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지난 6월 2일, 간사이 국제공항 제1터미널 리노베이션의 최종 단계인 ‘페이즈 4’를 통해 조성된 국제선 신규 상업 구역에 일본 국내 공항 최초의 상설 공식 오피셜 숍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토어 간사이 국제공항점>을 오픈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이날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개장 25주년을 맞이한 파크를 벗어나 25주년 특별 코스튬을 입은 ‘우디 우드페커’와 ‘위니 우드페커’가 직접 현장을 찾았다.
파크 외부 매장으로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최초로 굿즈 전용 자동자판기를 도입했다. 이와 함께 파크 캐릭터들의 오리지널 프레임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공항 단독 ‘포토 부스’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