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코티에스가 지난 17일 서울 로얄 호텔에서 ‘2014 신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서 밝힌 비코티에스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은 타이베이와 시드니를 거점으로 한 해외지사 네트워크 확대, 해외시장 채널 매니저 역할, 시스템 연동을 통한 호텔 계약 확대, 오마이투나잇 어플리케이션 등을 비롯한 차세대 시스템 개발로 압축됐다.
이미순 비코티에스 대표는 “올해로 8년째 신년회를 맞은 비코티에스는 세계와 경쟁할 순수 토종 기업이다”라며 “2014년 R&D, 국내 네트워크, 그리고 마케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온라인 시스템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비코티에스는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일원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 계층에 연탄을 기부,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5년째 참여하고 있는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사회환원 정기 나눔 봉사 중의 하나로 올해는 지난해 송년회 때 진행했던 BICO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해 그 뜻을 더했다.
<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