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철도상품 배급을 선도하는 레일유럽이 아홉 번째 지역 사무소를 상하이에 개소했다.
기존에는 홍콩 사무소에서 중국 시장 업무를 총괄해 왔다. 프랑스에서 여행호텔산업 박사학위를 이수하고 중국 영업 경력이 있는 Dan Wang이 중국 판매 개발자로써 상하이 사무소를 책임 운영한다.
최근 2년간의 60% 판매 성장뿐 아니라 지난 몇 년 간 놀라운 판매 실적을 기록한 중국은 레일유럽에서 네 번째로 중요한 시장으로 급부상했다.
레일유럽 플로렌스 파스퀘어(Flo rence Pasquier) 영업이사는 앞으로 중국 총판을 면밀히 지원해 동반 성장해 나갈 포부를 밝혔다.
이로써 레일유럽은 상하이를 포함 도쿄, 서울, 뭄바이, 홍콩, 싱가포르, 시드니, 부에노스아이레스, 두바이 등 아홉 개 도시에 지역 사무소를 운영, 해외 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레일유럽 4A는 프랑스 국영 철도청(SNCF)과 스위스 연방 철도청(SBB)의 투자 기업으로 전세계에 유럽 철도 상품(유레일 포함)을 공급하는 회사이며, 본사는 프랑스 파리에 주재하고 있다.
자세한 회사 정보는 레일유럽(http://www.rail europe-korea.com)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구슬 기자> 9guseul@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