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관광청은 지난 6월28일 필리핀 최대 항공사 세부퍼시픽항공과 비자카드와 함께 서울 대학로, 인사동,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30명의 비보이 전문 댄서들과 함께 플래시 몹을 진행했다.
이날 이벤트에서 다양한 경품을 선착순 증정하는 등 세부퍼시픽항공의 ‘Fun(재미)’과 친근한 이미지를 한국 여행객들에게 선보였다.
이번 플래시 몹 행사는 6월30일까지 세부퍼시픽항공과 비자카드와 함께 진행하는 필리핀 항공권 캠페인과 연계한 깜짝 이벤트였다.
캠페인 기간 동안 비자카드로 세부퍼시픽 항공권 구입시, 인천-마닐라는 10만7300원부터, 인천-세부는 10만9800원부터, 부산-마닐라 10만4900원부터, 부산-세부 10만3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었으며, 세부퍼시픽항공 홈페이지(www.ce bupacificair.com)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다.
2014년 10월 1일부터 2015년 3월 31일 동안의 여행기간이 적용된다.
<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