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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이 지역 어때요?] 페루

    안데스 자연과 고대 문명을 한 눈에! -잉카 트레일

  • 입력 : 2014-07-14 | 업데이트됨 : 5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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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마니아라면 세계 3대 하이킹 코스로 알려진 페루 잉카 트레일을 따라 여행을 해보자.


매년 전 세계 2만5천명의 여행자들이 방문하는 페루 잉카 트레일은 세계 3대 하이킹 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안데스 산맥을 따라 맞추픽추에 도달하는 잉카 트레일을 따라 거닐면 깊은 협곡과 빙하, 눈 덮인 산봉우리, 폭포, 그림과 같은 마을 등 상상 속에만 있던 신비로운 풍경들을 한 데 볼 수 있다.


광활한 풍경 덕에 잉카 트레일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돼는 영예를 안았다.


안데스 자연과 잉카인의 고대 문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잉카 트레일에는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3박4일 동안 자연과 유적을 동시에 즐기는 ‘클래식 잉카 트레일’이 가장 유명하며, 2일 일정의 트레킹 코스도 가능하다.


페루관광청은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일일 방문객 수를 200명으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성수기에는 4개월 전에, 보통은 2개월 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한편 페루는 케이블채널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3탄 ‘꽃보다 청춘’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최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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