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워커 지사장(Scott Walker) 호주정부관광청지사장은 배우 박은혜, 왕빛나와 함께 ‘두 여자의 호주 여행’ 책자를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책자는 지난 3월 SBS TV ‘런닝맨’ 호주편의 촬영 장소로 화제가 됐던 호주의 핫 플레이스인 브리즈번, 골트코스트 그리고 멜번에 대한 여행지를 박은혜와 왕빛나가 직접 여행하고 경험해서 선정한 여자들만을 위한 여행지들을 책자로 제작했다.
박은혜와 왕빛나는 탕갈루마 리조트에서 호주의 대자연을 만끽하고, 골퍼들의 천국인 로얄 파일(RA VC)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등 ‘런 투 호주’로 간 특별한 시간을 책자에 담아냈다.
책자는 호주정부관광청에서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며 책자는 원하는 여행객은 직접 방문해 받아볼 수 있다. 물론, 우편 요청을 하는 분들에게도 무료로 배송된다.
또 한 호주정부관광청은 호주의 유명 친구들이 뽑은 매력적인 호주 여행 방법 134가지 책자의 인기로 이를 재구성해 재프린트했다고 전했다.
현재 이 책자는 ‘호주 여행 134’라는 무료 앱으로도 제작돼 다운받을 수 있다.
스콧 워커 지사장은 “이 책자는 왜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라고 하는지 분명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