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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전직원 나눔 펀드로 사랑을 나눠요”

    SM C&C BT&I, 월급 1% 어린이재단에 기부

  • 입력 : 2015-01-12 | 업데이트됨 : 3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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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SM C &C BT&I(www.btnikorea.com대표 송경애)가 지난해 12월30일 오후 2시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의실에서 임직원 1% 나눔 펀드 전달식을 가졌다.


SM C&C BT&I의 나눔 펀드는 전 직원이 매월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적립한 기금으로 2014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총 1381만3952원을 조성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송경애 SM C&C BT&I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3년간 지속적으로 나눔펀드 모금액을 초록우산 측에 전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송경애 SM C& C BT&I 대표는 BT&I에게 “2014년은 초심으로 시작한 한 해다”며 “따뜻한 기부는 초심의 마음으로 다가올 한해는 도전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송경애 대표는 ‘날마다 기부하는 여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여성 최초로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BT&I의 전직원은 2015년 을미년에도 변함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펀드를 적립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예정으로 아름다운 기부를 4년째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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