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관광청은 2014년 11월까지 집계한 라스베이거스 2014년 전체 방문객 수가 역대 최고인 4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종전의 최고 기록은 2012년의 총 방문객 수치인 3972만 명이었다. 지난해 12월까지의 총 방문객 수는 4100만 명 이상 될 것으로 전망된다.
로시 랠런코터(Rossi Ralenkotter)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청장은 “새로운 기록 경신은 라스베이거스 호텔 및 리조트 파트너들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위해 앞으로 더 다양하고 새로운 종류의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에 따르면 도시 호텔, 레스토랑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지속적은 투자와 육성, 멕시코 직항 항공 증편 등의 이유로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하는 전체 방문객 수는 매달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