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글렌 그룹이 보그(Vogue) 이탈리아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유명 디자이너와 셀러브리티에게 기증받은 제품으로 자선 바자회인 ‘빈티지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유럽종양학협회 IEO (European Institute of Oncology)’를 후원하기 위해 이탈리아 피렌체 근교에 있는 바르베리노 디자이너 아웃렛에서 11월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패션 아이콘인 칼 라거펠트(Karl Lage rfeld), 줄리안 무어(Julianne Moore) 그리고 리하나(Rhianna) 등이 자신들의 애장품을 기증하며 자선 바자회에 참여했다. 또한 스타일 아이콘인 사라 제시카 파커(Sarah Jessica Parker)가 착용했던 살바토르 페라가모 선글라스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핸드백도 만날 수 있다.
IEO 협회장을 맡고 있는 프랑카 소짜니(Franca Sozzani) 보그(Vogue) 이탈리아 편집국장은 “패션을 통해 좋은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작년에 처음 시작한 빈티지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쳐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맥아더글렌과 함께 진행하는 뜻 깊은 자선 바자회에 자신의 패션 아이템을 기꺼이 기증하는 셀러브리티와 쇼핑을 즐기는 모두에게 깊이 감사하다”고 전했다.
올해 자선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방사선 전문의를 위한 장학금과 연구비 지원으로 기증될 예정이다.
맥아더글렌은 전 세계 9개국 총 21개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와 하이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제품을 연중 30~7-%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디자이너 아웃렛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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