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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오키나와 전문가 추천 츄라우미 수족관

  • 입력 : 2015-10-26 | 업데이트됨 : 27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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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객들에게 최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지역이라고 하면 오키나와를 떠올릴 수 있다.


 

오키나와는 기존에 ‘동양의 하와이’라는 수식어 때문에 고급 휴양지라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에는 LCC가 대거 취항하면서 접근성이 쉬워졌다. 오키나와 전문 여행사 지노투어는 오키나와에서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츄라우미 수족관을 꼽았다.


 

츄라우미 수족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조를 소유한 수족관으로 세계 진귀한 난을 전시한 열대드림센터, 오키나와의 옛 거리 모습을 재현한 향토촌, 돌고래극장 등이 있다.


 

츄라우미 수족관 옆에는 카이요우하쿠 공원이 있는데 지난 1975년 국제해양박람회가 개최됐던 곳을 이용해 만들어진 공원으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츄라우미 수족관은 지노투어가 진행하는 ‘오키나와 버스투어’와 함께라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지노투어에서 선보이고 있는 오키나와 버스투어는 남부와 북부를 나눠 여행하는 코스로 각 코스는 남부, 북부 필수 코스만 돌아볼 수 있는 알찬 투어를 구성하고 있어 호응이 뜨겁다.


 

윤수현 지노투어 실장은 “오키나와는 섬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츄라우미 수족관이 대표적으로 오키나와를 상징하는 공간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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