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올해 이러한 뉴사우스웨일즈주의 이미지를 타파하고 호주 관련 상품에 대한 홍보와 변화를 알리기 위해 제 2회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했다.
김희정 부소장이 말하는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의 하반기 목표는 시드니 외에 다른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사 마케팅 방침을 따라 관광청에서 시드니 외 다른 지역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여행사와 협력해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로써, 호주와 관련한 새로운 상품이 다량으로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 부소장은 “시드니 단독 상품에 변화를 줄 생각이다”며 “기존 3박4일, 4박6일이 주를 이뤘던 시드니 상품을 5박7일 상품으로 론칭해 호주에 머무는 숙박 수를 늘릴 것이 단기적 목표다”고 말했다.
<강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