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지안 크루즈 라인(NCL)이 지난 2013년,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카리브 지역 최우수 크루즈로 선정됐다.
NCL의 이번 수상은 3년 연속 수상이며 8년 연속 ‘세계 최우수 대형 크루즈’와 ‘유럽 최우수 크루즈’로 선정된 바 있다.
올 겨울 노르웨지안 크루즈에서 플로리다를 비롯한 6곳의 항구에서 출발하는 8가지의 스펙타클한 프리스타일 크루즈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마이애미에서는 NCL의 최신 초대형 크루즈선인 이스케이프(Escape) 호가 카리브해로 신규 출항한다.
한 편, 노르웨지안의 새로운 초대형 선박인 이스케이프(Escape) 호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카리브해의 운항을 시작한다.
브레이크어웨이(Breakaway) 호보다 상위 클래스인 이스케이프 호는 1년 내내 마이애미에서 버진 아일랜드, 바하마와 같은 열대 카리브해로 최대 4,200명의 승객을 수송한다.
문의: 노르웨지안 크루즈 라인(NCL) 한국사무소
02-733-9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