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시픽에어에이전시(이하 PAA)는 지난 18일 서울 종로 안국동 소재의 한 볼링장에서 ‘Bowling cup for Team Building’을 개최했다.
박종필 PAA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은 총 10개 조로 나뉘어 시합을 겨루는 등 이번 단합회는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음주 회식문화에서 벗어나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볼링대회에서는 최고 점수의 볼링왕을 선발하고, 최종 우승 팀에게는 푸짐한 경품을 수여했다.
총 214점을 기록하며 볼링왕으로 뽑힌 김연수 PAA 영업부 차장은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조직문화들이 임직원이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 PAA 그룹이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필 PAA 회장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볼링대회는 서로 의지하고 화합하며 소통하는 장으로 거듭난 행사였다”며 “바쁘고 힘들수록 직원간 서로 화합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져 올 한해도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