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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내가 푹 빠진 호주이야기’ 캠페인 론칭

    17종류 VR영상·책자 마련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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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관광청은 호주 해양 세계의 매력을 알리는 ‘내가 푹 빠진 호주이야기(Aquatic and Coastal)’ 캠페인을 새롭게 론칭했다.

지난 달 31일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 개최된 캠페인 론칭 행사에는 스콧 워커(Scott Walker) 호주정부관광청 지사장을 비롯해 앤드류 호그(Andrew Hogg) 북아시아지역 총괄국장, 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 다수가 참석했다.

스콧 워커 지사장<사진>은 “호주를 방문한 관광객 중 70% 이상이 이미 호주 해변과 해양의 매력을 경험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주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해양 세계를 소개해 호주는 직접 ‘느껴야 하는 곳’이라는 점을 여실히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만큼 멋진 곳은 어디에도 없다’는 캐치 프레이즈와 함께, 호주정부관광청은 최신 VR기술로 구현한 17가지의 캠페인 영상, 새롭게 발간된 가이드 책자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세계적 수준의 호주 해양세계를 적극 알릴 예정이다.

특히, 17종의 VR영상 어플에서는 호주의 아름다운 풍광을 360도로 감상할 수 있어 한층 생생한 호주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앱 스토어 혹은 플레이스토어에서 어플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의 스노클링, 12사도 바위 위를 헬리콥터를 타고 날아오르는 경험 등을 VR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캠페인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앤드류 호그 총괄국장은 “해양 체험을 하기에 호주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것이다”며 “낚시를 하고 해변가를 거닐며, 신선한 해산물을 먹는 호주인들의 삶을 선사한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에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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