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27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중국 쓰촨성 관광설명회가 열렸다.
사천성여유발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설명회는 사천성여유위원회 당서기를 비롯해 지자체와 여행사 및 언론사가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하늘이 내린 땅이라는 의미의 천부지국으로도 불리는 쓰촨성은 중국에서 네 번째로 큰 성이자 중국 서부 대개발의 중심지다.
전 세계 판다들의 고향이기도 한 쓰촨성은 불교성지로 불리는 아미산과 세계 최대 좌불인 낙산대불, 구채구와 궁가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지닌 중국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다.
<조재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