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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진에어, 케언즈 취항합니다’



  • 조재완 기자 |
    입력 : 2016-06-30 | 업데이트됨 : 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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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로 진에어가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등으로 유명한 호주 케언즈에 취항한다.


지난 달 28일 호주정부관광청 및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과 진에어는 ‘인천~케언즈 노선 개설 및 공동 마케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본 체결식에는 빌 패터슨 주한 호주대사를 비롯해 조현민 진에어 마케팅본부장과 리앤 코딩턴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장, 앤드류 호그 호주정부관광청 북아시아 지역 담당 총괄국장, 이외에도 다수의 여행사 및 유관기관, 미디어가 참석했다.

 
진에어는 오는 12월14일부터 주2회 스케줄로 약 2개월간 인천~케언즈 정기 노선을 운항한다. 국내 LCC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진에어가 운용 중인 393석 규모의 B777-200ER 항공기가 본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진에어의 신규취항으로 기존에는 경유를 통해 11시간 이상 소요됐던 인천~케언즈 비행시간은 7시간 30분으로 4시간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조재완 기자> cjw@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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