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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매력 만점’ 알프스

    ‘사운드 오브 알프스’ 설명회 성료



  • 고성원 기자 |
    입력 : 2016-07-06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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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매력을 소개하는 ‘사운드 오브 알프스’ 행사가 지난달 2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스트리아 관광청과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스키 아마데, 슐라드밍 관광청, 잘츠부르크 시 관광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날 행사는 엘리자베스 베르타뇰리(Dr. Elisabeth Bertagnoli)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의 환영사로 시작했다.


특히 올해는 알프스 지역의 대표적인 스키 리조트인 스키 아마데를 비롯해 슐라드밍관광청, 잘츠부르크 주 관광청 담당자들도 금번 행사에 참석해 잘츠부르크 지역에 대해 집중 소개했다. 오스트리아 관광청에 따르면 짤츠부르크 지역은 지난해 약 8만6000여 명의 한국인이 짤츠부르크 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에 참석한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잘츠부르크 대표 기념품인 모차르트 쿠겔 초콜릿 만들기부터 잘츠부르크 VR(가상현실) 체험 등을 했으며, 곳곳에서는 오스트리아 전통 음악 공연이 펼쳐져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오스트리아 관광청에서는 오스트리아 여행전문가 프로그램(ACTS)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수료하는 경우 오스트리아 스터디 투어 혹은 스와로브스키 상품을 혜택으로 제공한다. 오스트리아 여행전문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cts-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외 내용은 오스트리아관광청 공식 한국어 사이트(www.austria.info)에 문의하면 된다.


<고성원 기자> ksw@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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