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관광청이 다채로운 이벤트로 업계에 ‘타이완 분위기’를 전파하고 있다.
타이완관광청은 지난 9일 업계 관계자들을 타이완 영화인 ‘나의 소녀시대’ 시사회에 초청해 타이완의 이색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시사회는 용산 CGV에서 진행됐으며, 타이완 지역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 타이완을 배경으로, 주인공 소녀의 첫사랑을 추억하는 영화다. 국내에는 지난 12일 CGV에서 단독 개봉했다.
타이완관광청은 여기에 이어 오는 17일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푸통푸통 타이완’ 마이크로 무비 론칭파티를 진행한다. 마이크로 무비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이자 타이완관광청의 새로운 홍보대사 여진구가 직접 참석해 타이완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윤영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