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관광청(Brand USA)은 지난 1월26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에서 ‘2016년 미국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성공리에 진행했다.
본 오리엔테이션은 37개 여행사에서 선발된 총 43명의 2기 스페셜리스트 멤버들과 13개 미주 파트너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미국관광청은 2016년 미주 지역 마케팅 계획과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소개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특히 팀별 미국 지도 그리기, 미국 각 주를 대표하는 여행 아이콘 찾기, OX 퀴즈 맞추기 등 참가자들의 친목을 다지고 새로운 여행 테마에 대해 토론하는 세션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미국관광청의 최지훈 부장은 “올해 2기를 맞는 스페셜리스트들의 미국 여행에 대한 관심과 뜨거운 열정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 진정한 미주 전문가를 양성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미국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은 2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의 미주 지역 및 상품에 대한 교육을 진행, 미주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국관광청은 각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우수 스페셜리스트들에게 미주 팸투어 기회 부여 및 미국 전문가 인증 상패를 수여한다.
미국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미주 파트너사들은 다음과 같다.
△델타 항공 △알래스카 관광청 △캘리포니아 관광청 △LA 관광청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하와이 관광청 △네바다 관광청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뉴욕 관광청 △시애틀 관광청 △댈러스 포트워스 국제공항 △알라모 렌터카 △허츠 렌터카 △힐튼 인터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