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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NCL 함께 ‘특별한 지중해 크루즈’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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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를 보고 죽어라(See Naple and die)’라는 유럽의 한 속담이 있는 것처럼 나폴리는 호주의 시드니,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고 있다.

나폴리의 미로 같은 거리를 감미로운 지중해 햇살을 받으며 걷다 보면 마치 중세시대에 온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눈부신 태양과 함께 지중해의 푸른 바다가 펼쳐진 이탈리아 남부는 전 세계인들이 꿈꾸는 휴양지 중의 하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히는 소렌토의 아름다운 해안 절벽 경관과 그 절벽 위에 그림처럼 자리 잡고 있는 예쁜 집의 모습, 그리고 정통 이태리에서 맛보는 피자의 맛 역시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CL)은 나폴리 포함 바르셀로나 등을 관광할 수 있는 3박4일 일정의 특별한 크루즈 일정을 발표했다. 최근 새롭게 리노베이션을 마친 15만 톤의 NCL 에픽호 출발일은 4월17일이다.
문의: NCL 한국사무소 02)733-9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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