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관광청이 지난해 10월18일부터 12월6일까지 진행한 글로벌 캠페인 ‘싱가포르 인바이트(Singapore Invites)’가 성공리에 종료됐다.
싱가포르관광청은 지난 1월15일 1만4000 건 이상의 응모된 사연 중 총 25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강혜란 씨와 전상욱 씨의 사연이 선정됐다. 강혜란 씨는 과거 LCH 조직구 증식증이라는 희귀병을 진단받았지만 기적적으로 완치된 소중한 아들과 항상 힘이 돼준 남편과의 꿈의 여행을 소망했다.
전상욱 씨는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부모님을 싱가포르에 초대했다.
한편,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본인을 포함한 최대 4인의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과 3박4일 숙박 혜택 및 ‘싱가포르에서의 꿈의 경험’이 선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