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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북섬 여행의 모든 것 소개 ‘내친구집-뉴질랜드’



  • 강세희 기자 |
    입력 :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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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월27일 전파를 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뉴질랜드 편 마지막 방송에서는 뉴질랜드 북섬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줬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주요 여행지와 액티비티가 다양하게 소개됐다.

장위안이 ‘간달프’로 변신했던 곳이 바로 호빗 마을 ‘호비튼’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이 촬영됐던 ‘호비튼 무비 세트’는 오클랜드에서 자동차로 약 2시간 달려 도착할 수 있는 와이카토 지역의 마타마타에 위치해있다.

영화 속 호빗의 집이 모여 있는 마을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 있어 전 세계에서 영화 팬들이 줄이어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호비튼 무비 세트에서는 프로도와 빌보의 모험이 시작된 백 엔드(Bag End) 포함해 44채의 서로 다른 호빗들의 집을 둘러볼 수 있다. 그리고 그린 드래곤 펍(Green Dragon Pub)에서는 영화 촬영에 사용되었던 에일 맥주도 맛볼 수 있다.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 ‘타우포 호수’에는 홀인원에 도전해볼 수 있는 ‘타우포 호수 홀인원 챌린지’ 액티비티가 준비돼 있다. 이곳에서 존과 기욤은 홀인원에 도전했다.

1993년부터 운영되어온 ‘타우포 호수 홀인원 챌린지’는 타우포 호수에 떠 있는 홀에 공을 넣어 홀인원에 성공하면 뉴질랜드 달러 1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지는 프로그램이다. 이곳에서는 골프 클럽을 대여해줘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다.

오클랜드와 가까운 ‘코로만델’은 오클랜드 시민이 주말여행지로 가장 선호하는 곳이다.

북적대는 도심을 벗어나 때 묻지 않은 자연을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모여든다.

코로만델 반도에서 가장 유명한 ‘핫 워터 비치’는 이름 그대로 뜨거운 바다 온천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내친구집’ 멤버들이 열심히 땅을 파 온천을 즐겼던 곳이 바로 이곳이다. 삽으로 모래를 파내고 작은 웅덩이를 만들면 화산활동으로 뜨거워진 온천수가 모래 위로 솟아올라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뉴질랜드 관광청 공식 홈페이지(www.newzealand.com/kr)에서는 ‘내친구집’에 소개된 뉴질랜드 여행지들의 정보를 보다 자세히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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