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아 관광청이 크로아티아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기 위해 한글 안내 책자인 ‘크로아티아-옛모습 그대로의 지중해’와 ‘크로아티아 지도와 함께 하는 여행’을 발간했다.
이메일(croatia@promackorea.com) 또는 전화(070-7605-5565)로 요청, 배송비 수취인 부담으로 받거나 사무실(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3길 36 용비어천가)을 방문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크로아티아-옛모습 그대로의 지중해’ 책자와 지도는 이메일을 통해 PDF 파일로도 받아볼 수 있다.
‘크로아티아-옛모습 그대로의 지중해’는 크로아티아를 7개 지역으로 구분해 주요 볼거리와 추천 자연 명소, 국립공원과 지역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꽃보다 누나’를 비롯, 여러 방송을 통해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잘 알려진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와 달마치아 지방의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 시베니크, 자다르 등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포켓북 형태의 ‘크로아티아 지도와 함께 하는 여행’은 크로아티아의 상세한 전체 지도가 포함돼있다.
주요 관광명소 소개뿐만 아니라 현지 관광센터와 협회 연락처까지 안내하고 있어, 개별 여행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크로아티아는 문화적 명소가 많으며, 터키색의 지중해와 붉은색 지붕의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아름답게 펼쳐진 곳이다. 다양한 예술 문화, 역사 유적, 자연경관 그리고 와인과 미식 문화 등 모든 매력적인 요소를 갖춘 여행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