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 관광청은 진에어와 공동으로 지난 1월27일부터 2월1일까지 4박6일간 서울지역 주요 여행사 10개 업체를 초청, 팸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본 팸투어는 꾸준히 증가하는 개별 여행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FIT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하와이 라이프-스타일리스트’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더 많은 이웃섬을 방문하기 위해 참가 업체를 두 그룹으로 분류, 하와이의 대표 섬인 오아후, 카우아이, 빅 아일랜드를 모두 방문했다.
또한, 각 섬 별로 아웃도어, 쇼핑 등의 자유 여행 테마에 맞는 액티비티를 경험하고, 이 액티비티를 위주로 관광지를 돌아보는 이색적인 일정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은혜 하와이 관광청 한국 사무소 부장은 “진에어 취항을 기념하는 첫 취항 팸투어로, 자유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하와이 여행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개별 여행객이 즐길 수 있는 테마상품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팸투어에 참가한 여행사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한진관광 △에어텔 △여행박사 △노랑풍선 △롯데JTB △참좋은여행 △투어마트 △투어2000 등 총 10개 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