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Marketing
제1245호 2026년 03월 23 일
  •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등제’ 개최

    ‘세계 3대 겨울축제’ / 빙석아티스트 방한



  •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6-07-18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중국 하얼빈 빙등제’가 올 겨울 국내에선 처음으로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평창에서 열린다.
오는 30일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막하는 이번 축제는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라는 타이틀로 열릴 예정이며, 지난 21일부터 공식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다. 트루이스트와 하얼빈시가 주최하며, 관람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다.

매년 중국 하얼빈 시에서 개최돼 500만 명의 세계인을 열광시키는 ‘하얼빈 빙등제’는 눈과 얼음으로 역사적 건축물이나 신화, 인물 등을 조각해 LED 빛으로 장식 연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겨울 축제다.

이번 ‘평창 알펜시아 하얼빈 빙설대세계’는 아시아의 주요 건축물과 인물을 소재로 한 ‘아시안 헤리티지 월드(Asian Heritage World)와 유럽과 미주 대륙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한

‘유러피언&아메리카 헤리티지 월(European&America Heritage World) 그리고 펀&조이 월드(Fun&Joy World) 등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관람료는 2만5000원(성인 기준)이며 관람시간은 요일 구분 없이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다. 온라인 티켓구매는 하나프리티켓(ticket.hanatour.com)에서 가능하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